세르비아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세르비아어: Женска фудбалска репрезентација Србије / Ženska fudbalska reprezentacija Srbije)은 세르비아를 대표하는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으로, 세르비아 축구 협회(Football Association of Serbia, FSS)에 의해 운영된다.
역사 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공화국 해체 이후, 세르비아 몬테네그로(2003~2006)를 거쳐 2006년 세르비아가 독립국이 되면서 현재 명칭의 국가대표팀이 정식으로 출범하였다. FIFA와 UEFA에는 세르비아 축구 협회 명의로 가입되어 있다.
국제 대회 성적
- FIFA 여자 월드컵: 현재까지 본선 진출 기록은 없다.
- UEFA 여자 축구 선수권 대회(유로): 현재까지 본선 진출 기록은 없다.
- 팀은 주로 UEFA 여자 네이션스 리그 및 월드컵/유로 예선 조별 리그에 참가하여 경쟁하고 있다.
홈 경기장 홈 경기는 주로 스타디온 츠르베나 즈베즈다(Stadion Rajko Mitić) 또는 스타디온 파르티잔(Stadion Partizana) 등 베오그라드 소재 경기장과 지방 도시의 경기장에서 번갈아 가며 치른다.
유니폼 전통적으로 홈 유니폼은 빨간색 상의, 파란색 하의, 흰색 스타킹(또는 빨간색 스타킹)을 착용하며, 이는 세르비아 국기의 삼색(빨강, 파랑, 흰색)을 반영한다. 원정 유니폼은 주로 흰색 또는 파란색 계열로 구성된다.
주요 선수 과거 다닐라 야고디치(Danijela Jagić), 밀리차 미야토비치(Milica Mijatović) 등이 대표적인 선수로 활약했으며, 최근에는 해외 리그(이탈리아, 스페인, 독일, 미국 등)에서 뛰는 선수들이 다수 소집되고 있다.
현황 세르비아 여자 축구는 유럽 내 중위권 전력으로 평가받으며, 지속적인 유소년 육성 시스템 강화와 국내 리그(세르비아 여자 슈퍼리가) 활성화를 통해 전력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