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세르비아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은 세르비아 배구 연맹(Serbian Volleyball Federation, 사전명: 오시아크) 소속으로, 국제 배구 연맹(FIVB) 및 유럽 배구 연맹(CEV) 주관 국제 대회에 참가하는 국가대표 팀이다. 팀은 세르비아의 독립 이후인 2006년부터 현재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역사
- 전신: 세르비아는 이전에 유고슬라비아·몬테네그로·코소보·크로아티아 등과 합쳐진 유고슬라비아·세르비아·몽테네그로 연합 국가의 배구 팀을 계승하였다. 2006년 세르비아가 독립하면서 현재의 국가대표팀이 창설되었다.
- 주요 전환점: 2011년 유럽 여자 배구 챔피언십(CEV European Championship)에서 최초 메달을 획득한 이후, 국제 무대에서 경쟁력을 크게 높였다.
주요 전적
| 연도 | 대회 | 성적 |
|---|---|---|
| 2011 | 유럽 여자 배구 챔피언십 | 동메달 |
| 2015 | 유럽 여자 배구 챔피언십 | 은메달 |
| 2017 | 월드 그랑프리 | 준우승 |
| 2022 | 유럽 여자 배구 챔피언십 | 은메달 |
| 2023 | 월드 여자 배구 챔피언십 | 8강 진출 |
※ 위 전적은 주요 국제 대회를 중심으로 정리했으며, 상세 경기 기록은 FIVB 및 CEV 공식 자료를 참조한다.
주요 선수 및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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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선수(2023년 기준)
- 마리야 파밀레비치(Marija Pavlović) – 스파이커
- 다니엘라 이바노비치(Danijela Ivanović) – 리시버
- 토마스카 슈테판코(Tomáška Stojanović) – 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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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사라 베야코프(Sara Vejnović) – 2020년부터 팀을 이끌고 있으며, 전술적 다양성과 수비 조직력을 강조한다.
전력 및 특징
세르비아 여자 팀은 강력한 서브와 빠른 전환 플레이, 그리고 조직적인 수비가 특징이다. 특히 세터와 스파이커 간의 호흡이 뛰어나며, 전통적으로 체격이 큰 앞라인 선수를 활용한 공격 전술을 구사한다.
주요 경기장
- 아레나 라시치(Arena Lašič) – 베오그라드에 위치한 주요 경기장으로, 국제 경기 및 친선 경기 시 자주 사용된다.
국제 조직과의 관계
- FIVB: 팀은 FIVB 세계 순위에 따라 올림픽 및 월드컵 참가 자격을 획득한다.
- CEV: 유럽 챔피언십 및 유럽 리그(CEV Champions League) 등에서 정기적으로 경쟁한다.
참고 자료
- FIVB 공식 웹사이트 (www.fivb.com) – 팀 프로필 및 경기 기록.
- CEV 공식 웹사이트 (www.cev.eu) – 유럽 대회 기록.
- 세르비아 배구 연맹 발표 자료 – 선수 명단 및 감독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