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PIVERSE

세군도 비야도니가

세군도 비야도니가(Segundo Villadóniga, 1915년 3월 6일 ~ 1999년 8월 14일)는 우루과이의 전직 축구 선수로, 포지션은 공격수였다.

클럽 경력으로는 우루과이의 클루브 나시오날 데 풋볼(Club Nacional de Football)에서 1930년대 후반부터 1940년대 중반까지 활약하며 여러 차례 프리메라 디비시온(Primera División) 우승을 경험했다.

우루과이 축구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1942년 우루과이에서 열린 남미 축구 선수권 대회(코파 아메리카의 전신)에 참가하여 우승을 차지했다. 해당 대회에서 그는 대표팀의 일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둘러보기

더 찾아볼 만한 주제

    전체 문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