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서울특별시의 상징은 서울특별시가 공식적으로 채택하여 도시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식물·동물·문양·구호 등을 의미한다. 일반적으로는 도시꽃·도시수·도시새·시엽·시마크(시계·로고) 등으로 구분된다.
개요
서울특별시는 1990년대 중반부터 시민정신 함양 및 도시 이미지 제고를 목적으로 여러 상징을 지정하였다. 현재 공식적으로 인정되는 주요 상징은 다음과 같다.
| 구분 | 공식 명칭 | 학명·학명(동식물) | 지정 연도(※) |
|---|---|---|---|
| 도시꽃 | 진달래 | Rhododendron schlippenbachii | 정확한 연도는 확인되지 않는다. |
| 도시수 | 은행나무 | Ginkgo biloba | 정확한 연도는 확인되지 않는다. |
| 도시새 | 까치(한국 까치) | Pica pica sericea | 정확한 연도는 확인되지 않는다. |
| 시마크(시계·로고) | 서울시 로고(‘S’와 ‘Seoul’을 형상화) | – | 정확한 연도는 확인되지 않는다. |
※ 지정 연도는 각 상징이 공식적으로 채택된 연도를 의미하나, 공개된 자료가 제한적이어서 정확한 연도는 확인되지 않는다.
어원/유래
‘서울특별시’는 대한민국의 수도이자 특별시(특수자치시)인 ‘서울’을 가리키는 명칭이다. ‘상징’은 ‘象徵(상징)’에서 유래한 순우리말로, 어떤 사물·개념을 대표하거나 나타내는 표징을 의미한다. 따라서 ‘서울특별시의 상징’은 문자 그대로 “서울특별시가 대표하도록 정한 표징들”을 뜻한다.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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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꽃 – 진달래
- 봄철에 붉은색 꽃을 피우며, 한반도 전역에서 자생한다.
- 진달래는 한국 전통 문화에서 ‘봄의 전령’으로 인식되어, 서울의 활력과 재생을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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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수 – 은행나무
-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잎이 은빛으로 변하는 가을 풍경이 특징이다.
- 은행나무는 ‘불멸·희망·평화’를 의미한다는 전통적인 해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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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새 – 까치
- 한국 전통에서 ‘복을 부르는 새’로 여겨지며, 활발하고 지능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 까치는 ‘시민들의 밝고 활기찬 삶’을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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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크(로고)
- ‘S’와 ‘Seoul’을 결합한 형태로, 현대적이면서도 역동적인 도시 이미지를 강조한다.
- 2010년대 초에 현재 형태로 개편되었으며, 다양한 공공기관·행사에서 활용된다.
관련 항목
- 서울특별시
- 서울특별시의 마크·엠블럼
- 한국의 도시상징(도시꽃, 도시수, 도시새)
- 대한민국의 상징(국기·국화·국새 등)
※ 본 문서는 확인된 공신력 있는 자료에 기반하여 작성되었으며, 일부 세부 사항(특히 지정 연도)은 공식 문헌이 제한적이므로 “정확한 정보는 확인되지 않는다”고 표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