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삼육초등학교는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회기동에 위치한 사립 초등학교이다. 학교법인 삼육학원에 소속되어 있으며, 설립일자는 1919년 4월 1일이다. 교훈은 '참되게(德)·슬기롭게(知)·튼튼하게(體)'이며, 교화는 장미, 교목은 소나무이다.
연혁
이 학교의 기원은 1913년 10월 1일 시조사 2층에서 야간학교로 발족된 데에서 시작된다. 1919년 4월 1일 동명학원 4년제 인가를 받았고, 1922년 4월 1일 회기동 99번지에서 동명학교 6년제 인가를 받아 초대 교장으로 김연묵이 취임하였다. 1948년 2월 28일 교명을 서울삼육국민학교로 개칭하였으며, 이후 서울삼육초등학교로 변경되어 현재에 이른다. 2013년 10월 1일에는 개교 100주년 기념식을 거행하였다.
학교 현황
2025년 기준 학생 수는 약 689명(남 350명, 여 339명)이며, 교원 수는 30명(남 4명, 여 26명)이다. 학급당 학생 수는 약 28.7명, 교원 1인당 학생 수는 약 26.5명이다. 관할 교육청은 서울특별시동부교육지원청이다. 사립 초등학교로서 학비(수업료)가 별도로 책정되어 있으며, 2025년 기준 입학금 100만 원, 분기별 수업료 약 173만 원(연 692만 원) 등으로 알려져 있다.
교육 및 평가
2002년 서울특별시 교육청 학교종합평가 최우수학교로 선정되었고, 2009년에는 '아름다운 학교 대상'(교육과학기술부장관상)을 수상하였다. 1인 1악기 교육을 도입하고 있으며, 영어 뮤지컬 선도학교로 지정된 바 있다.
위치 및 시설
주소는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회기로10길 63이다. 2011년 100주년기념관을 준공하였고, 2006년에는 학교 공원화 조성으로 숲속교실을 준공하였다.
외부 링크
- 공식 웹사이트: http://seoul36.sen.es.kr
- 학교알리미 정보: https://www.schoolinfo.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