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부지방검찰청(서울東部地方檢察廳)은 대한민국 검찰청 산하의 지방검찰청 중 하나로, 서울특별시 동부 지역(광진구, 성동구, 강동구, 송파구)을 관할한다. 대검찰청·서울고등검찰청에 대응하며, 주로 항소·항고 사건, 행정소송 및 국가가 당사자인 소송을 담당한다. 특히 사이버범죄 중점검찰청으로 지정돼 사이버 범죄 수사·기소 업무를 강화하고 있다.
조직 및 주요 업무
- 수사부: 강력범죄, 사이버범죄, 공정거래·금융·조세·기업·노동·여성·아동·인권·환경·보건 등 다양한 분야의 형사·민사 사건을 수사한다.
- 공판부·형사제1·2부: 기소·공판 절차를 진행하고, 재판을 지원한다.
- 조사·집행·총무과: 증거수집, 체포·구속 영장 청구, 공판 준비, 사무 관리 등을 담당한다.
연혁
| 연도 | 주요 사건 |
|---|---|
| 1971‑09‑01 | 서울지방검찰청 성동지청으로 개청 |
| 1981‑02‑01 | 서울지방검찰청 동부지청으로 명칭 변경 |
| 2004‑02‑01 | ‘각급법원의 설치와 관할구역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서울동부지방검찰청으로 승격 |
| 2017‑03‑02 | 현재 위치인 서울특별시 송파구 문정동 법조타운(신청사)으로 이전 |
위치 및 연락처
- 주소: 서울특별시 송파구 정의로 30 (문정동 법조타운)
- 전화: 02‑1301 (민원·고소·상담)
특징
- 사이버범죄 중점검찰청: 디지털 성범죄, 보이스피싱·피싱, 해킹 등 최신 사이버 범죄에 대한 전담 수사팀을 운영한다.
- 법조타운 입지: 검찰청, 법원, 변호사회 등 사법기관이 집결한 복합 법조타운에 위치해 사법 협업이 용이하다.
참고
- 공식 홈페이지: 서울동부지방검찰청
- 위키백과·나무위키 등에서 제공하는 상세 연혁 및 조직도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