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서울동대문경찰서는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동대문구를 관할하는 지방경찰청 소속의 경찰서이다. 시민의 안전과 치안 유지, 범죄 예방 및 수사를 담당하며, 지역 주민에게 다양한 민원·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조직·구성
- 본부: 10과(행정·수사·교통·보안·청소년·가정·정보·생활안전·민원·홍보)와 1관(청장)으로 구성.
- 지구대(경찰관서): 3개
- 답십리 지구대
- 용신 지구대
- 이문 지구대
- 파출소: 8개
- 청량리 파출소
- 제기 파출소
- 전농 1 파출소
- 전농 2 파출소
- 장안 1 파출소
- 장안 2 파출소
- 휘경 파출소
- 회기 파출소
관할구역
동대문구 전역(청량리동·용두동·용답동·제기동·전농동·장안동·휘경동·회기동 등)을 담당하며, 각 지구대·파출소가 세부 지역을 나누어 순찰·수사·민원응대를 수행한다.
주요 업무
- 치안 유지·범죄 예방: 순찰·교통 단속·범죄 예방 교육·지역 주민과의 소통 프로그램 운영.
- 수사·검거: 강력범죄·폭력· 사이버· 가정폭력 등 다양한 범죄에 대한 현장 수사와 검거.
- 민원·복지 서비스: 범죄 신고·교통 사고 처리·유실물 관리·청소년 보호· 가정폭력 상담· 아동·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 지원.
- 특수사업: 기본질서 Re‑디자인 프로젝트, 교통 Re‑디자인 사업, 2차 가해범죄 전담팀 운영 등 지역 특성에 맞춘 정책 시행.
위치·연락처
- 주소: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약령시로 21길 29 (우편번호 130‑724)
- 전화: 02‑957‑6112 (민원실) / 02‑961‑4324 (일반)
- 교통: 청량리역(2호선·경전철)·신설동역(2·5호선)에서 도보·버스로 접근 가능.
역사·변천
- 초기에는 “동대문경찰서”라는 명칭으로 운영되었으며, 현재의 관할구역은 행정구역 개편과 인구·교통 변화에 따라 조정되어 왔다.
- 2020년대 들어 “기본질서 Re‑디자인” 등 시민 참여형 치안 개선 사업을 확대하면서 지역 주민과의 협업을 강화하고 있다.
특징
서울동대문경찰서는 동대문구 중심부에 위치해 교통·상업·주거 복합지역의 치안을 담당한다. 다수의 지구대·파출소가 지역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신속한 현장 대응과 주민과의 긴밀한 소통을 실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