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서울강북경찰서(서울江北警察署, Seoul Gangbuk Police Station)는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북구를 관할하는 지방경찰기관으로, 서울특별시경찰청 소속이다.
개요
- 설치연도: 1969년 2월 12일에 ‘서울북부경찰서’로 개소하였다.
- 현명칭 변경: 2006년 3월 1일 ‘서울강북경찰서’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 소재지: 서울특별시 강북구 오패산로 406 (번동)
- 관할구역: 강북구 일원 전체.
- 지휘체계: 서울특별시경찰청이 상위 기관이며, 서장은 총경급으로 임명된다.
어원/유래
‘강북(江北)’은 한강(漢江) 북쪽 지역을 의미한다. 따라서 ‘서울강북경찰서’는 “서울시 한강 북쪽에 위치한 강북구를 담당하는 경찰서”라는 뜻이다. 최초 명칭인 ‘서울북부경찰서’와 동일한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2006년 명칭 변경 시 ‘강북’이라는 지명을 강조하였다.
특징
- 조직 구성: 2개 지구대와 7개 파출소(지구대·파출소)로 구성된다.
- 지구대: 미아지구대(도봉로 127 (미아동)), 솔샘지구대(오현로 4 (미아동))
- 파출소: 수유1·2·3파출소, 인수파출소, 번동파출소, 번3파출소, 삼양파출소 등 총 7곳.
- 주요 임무: 지역 주민의 치안 유지, 범죄 예방·수사, 교통 관리, 민원·구조 업무 등.
- 주목할 사건: 2016년 10월 19일, 오패산터널 인근에서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 중인 용의자를 추적하던 과정에서 경찰공무원 1명이 사제총기에 의해 총격을 받아 순직하였다. 이는 해당 경찰서가 공식적으로 기록한 대표적인 사건 중 하나이다.
관련 항목
- 서울특별시경찰청
- 강북구
- 대한민국 경찰법
- 서울특별시 내 다른 주요 경찰서(예: 서울노원경찰서, 서울도봉경찰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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