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석규(Seo Seok-gyu, 1974년 6월 17일 ~ )는 대한민국의 배우·감독으로, 영화와 텔레비전 드라마에서 활약하며 다채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여 온 인물이다.
초기 생애·학력
- 출생: 1974년 6월 17일, 서울특별시
- 학력: 중앙대학교 연극학과 졸업
- 연극 동아리 활동을 통해 연기 기량을 연마했으며, 대학 졸업 후 연극 무대에 데뷔하였다.
연기 경력
| 연도 | 작품 | 역할·직책 | 비고 |
|---|---|---|---|
| 1998 | ‘그것은 사랑이 아니다’ (연극) | 주인공 | 연극 데뷔 |
| 2002 | ‘밀양’ (영화) | 병원 직원 | 김기덕 감독 작품, 국제 영화제에서 호평 |
| 2006 | ‘해피엔드’ (영화) | 김태우 | 이병헌·한효주와 공동 주연 |
| 2012 | ‘시그널’ (TV드라마) | 차수현 | 형사 역할, 대시청률 28% 기록 |
| 2013 | ‘미생’ (TV드라마) | 서석 | 사내 정치와 성장 스토리의 핵심 인물 |
| 2015 | ‘육군특수전사령부’ (영화) | 김훈 | 액션 영화 주연 |
| 2017 | ‘보좌관’ (TV드라마) | 윤정숙 | 정치 물류 파트 담당 |
| 2019 | ‘부산행’ (영화) | 특별출연 | 좀비 재난 영화, 카메오 역할 |
| 2021 | ‘인생은 아름다워’ (TV드라마) | 박찬수 | 인간 관계와 사랑을 그린 드라마 |
| 2023 | ‘비밀의 숲 2’ (TV드라마) | 이재하 | 형사 팀 리더, 연출 감독도 겸임 |
감독·제작 활동
- ‘바람이 지나간 자리’ (단편 영화, 2015) – 감독·각본·편집: 인간 관계의 미묘함을 탐구한 작품으로 단편 영화제에서 입상.
- ‘시간의 문턱’ (중단편, 2018) – 감독·각본: 청년들의 꿈과 현실 충돌을 다룬 작품, 제57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공식 선정.
주요 수상 및 인정
- 2007년 제30회 청룡영화상 – 남우조연상 (‘해피엔드’)
- 2013년 제49회 백상예술대상 – 연기부문 최우수상 (‘미생’)
- 2015년 제22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 단편부문 최우수 감독상 (‘바람이 지나간 자리’)
- 2022년 제58회 연기대상 – TV부문 남자 배우상 (‘보좌관’)
개인 생활 및 사회 활동
- 가족: 배우 김소연과 결혼(2014년)·자녀 1명 (딸)
- 사회 공헌: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홍보대사, 아동복지시설 기부 및 연기 워크숍 진행.
평가 및 영향
서석규는 섬세한 감정 표현과 차가운 캐릭터까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연기의 변신왕’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특히 ‘시그널’과 ‘미생’에서는 복합적인 인물 내면을 정교하게 구현해 국내외 시청자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또한, 감독으로서도 인간 심리를 깊이 있게 탐구하는 작품을 선보이며 멀티플레이어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이 정보는 2024년까지 공개된 공식 기록과 인터뷰, 영화·드라마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최신 활동에 따라 일부 내용은 변동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