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경(徐汶慶, 1968년 11월 22일 ~ )은 대한민국의 영화 배우이다.
기본 정보
서문경은 1968년 11월 22일에 출생하였으며, 국적은 대한민국이다. 직업은 배우이며, 활동 기간은 1997년부터 현재까지이다.
주요 경력
1997년 제35회 대종상영화제 신인배우 선발대회에 당선되었으며, 연극 경력은 7년이다. 영화와 텔레비전 드라마를 넘나들며 조연 및 단역 위주로 활동해 왔다.
영화 출연작
- 2009년 《낙타는 말했다》 ... 건달 역
- 2002년 《광복절 특사》 ... 보안과 교도관 역
- 2002년 《긴급조치 19호》 ... 공원경찰 역
- 2002년 《울랄라 씨스터즈》 ... 취객 역
- 2002년 《싸울아비》
- 2001년 《인디안 썸머》 ... 황규식 역
- 1998년 《남자의 향기》 ... 해포 건달 1 역
- 1997년 《스카이 닥터》 ... 군인 1 역
- 1997년 《창》
- 1997년 《마리아와 여인숙》 ... 샤워장 남 역
텔레비전 드라마 출연작
- 1997년 SBS 《임꺽정》
- 1997년 SBS 《설촌별곡》
- 1993년 MBC 《일지매》
연극 활동
연극 배우로서도 활동하였으며, 14회 거창국제연극제에서 남자연기대상을 수상한 이력이 있다. 대표적인 연극 출연작으로는 《세자매》(2023, 체브뜨이낀 역), 《흑성》(2021, 김화산 역), 《매치메이커》(2020, 호러스 밴더겔더 역), 《미운남자》(2013), 《사랑할래요》(2011) 등이 있다.
최근 활동
2020년대 이후에도 영화와 연극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24년 개봉작 《연련》, 2025년 개봉작 《초혼, 다시 부르는 노래》 등에 출연한 것으로 확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