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서맨사 모턴(영어: Samantha Morton, OBE; 1977년 5월 13일 ~ )은 영국 잉글랜드 출신의 배우이자 감독·제작자이다. 한국에서는 그의 이름을 ‘서맨사 모턴’ 혹은 ‘서맨다 모튼’ 등으로 음역한다.
주요 경력
- 배우 활동: 1997년 영화 언더 더 스킨(Under the Skin)으로 데뷔한 뒤, 2002년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Minority Report)에서 예언자 ‘애거사’ 역을 맡아 널리 알려졌다. 그 외에도 스윗 앤 로다운(Sweet and Lowdown, 1999), 인 아메리카(In America, 2002) 등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 수상·명예: 영국 영화·텔레비전 예술아카데미(BAFTA) 상을 두 차례 수상했으며, 골든 글로브(Golden Globe)와 아카데미 시상식(오스카) 후보에 오른 경력이 있다. 2020년에는 영국 훈장인 OBE(Order of the British Empire)를 수여받았다.
- 감독·제작: 배우 활동 외에도 독립 영화 감독 및 제작자로서 여러 단편과 장편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학력·배경
노팅엄 출신으로, 어린 시절 가정 환경이 어려워 위탁 양육을 받으며 성장하였다. 10대 초반부터 연극 워크숍에 참여해 연기 경력을 시작했다.
대표 작품 (선택)
| 연도 | 영화·드라마 | 역할 |
|---|---|---|
| 1997 | 언더 더 스킨 | 데뷔작 |
| 1999 | 스윗 앤 로다운 | 조지아 ‘조이’ 역 |
| 2002 | 마이너리티 리포트 | 애거사(예언자) |
| 2002 | 인 아메리카 | 라라 역 |
| 2016 | 시계탑 위의 바다 (TV) | 주연 |
기타
- 영국 영화 산업에서 독립 영화와 사회적 이슈를 다룬 작품에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 배우 외에도 음악 활동을 병행하며, 자신의 이름으로 발표된 곡이 몇 차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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