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진(徐東辰, 1967년 ~ )은 대한민국의 사회학자이자 문화 평론가, 대학 교수이다. 연세대학교 사회학과에서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현재 계원예술대학교 융합예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는 대한민국에서 게이로 공개적으로 커밍아웃한 교수 중 한 명으로 알려져 있다.
학력
- 연세대학교 사회학 (학사, 석사, 박사)
경력
- 1998~2006년: 성공회대학교 외래교수
- 2001~2002년: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 프로그래머
- 2002~2007년: (사)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이사
- 2003~2006년: 연세대학교 외래교수
- 2003~2006년: 서강대학교 외래교수
- 2017~2018년: 망원사회과학연구실 연구원
- 코넬대학교 방문 조교수 역임
- 계원예술대학교 융합예술학과 교수 (현재)
- 계간 《문화/과학》 편집위원 (현재)
- 시각문화연구저널 《눈》 편집위원 (현재)
주요 저서 서동진은 사회학과 문화 비판을 아우르는 다양한 저서를 집필하였다. 대표 저서로는 《변혁운동의 방법론비판》(1988), 《누가 성정치학을 두려워하랴》(1996), 《불안의 시대와 주변의 공포》(2004), 《문화의 타자, 정치》(2007), 《자유의 의지 자기계발의 의지》(2009), 《디자인 멜랑콜리아》(2009), 《변증법의 낮잠: 적대와 정치》(2014), 《동시대 이후: 시간-경험-이미지》(2018), 《비동맹 독본》(2020) 등이 있다. 또한 《감성사회》(2014)를 비롯한 다수의 공저에 참여하였으며, 신자유주의와 자기계발 문화, 감성과 정치, 동시대 미술과 문화 비판 등 다양한 주제를 연구해 왔다.
기타 활동 그는 학술 연구 외에도 국립현대무용단의 《춤이 말하다》(2014) 드라마트루그 참여, 일민미술관 《공동의 리듬, 공동의 몸》(2017) 전시 참여, 부산현대미술관 《동시대-미술-비즈니스》(2020~2021) 전시 참여 등 공연 및 전시 기획과 비평 활동에도 폭넓게 참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