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럿 OC(Charlotte OC)는 잉글랜드의 싱어송라이터이다. 본명은 샬럿 메리 오코너(Charlotte Mary O'Connor)이다.
출생 및 배경 잉글랜드 랭커셔주 블랙번(Blackburn) 출신이다. 어머니는 말라위계와 인도계 혈통이고, 아버지는 아일랜드계이다. 웨스트홀름 스쿨(Westholme School)을 다녔으며, 15세에 기타를 배우기 시작했고 리버풀 공연예술대학(LIPA)에서 주말 수업을 받았다. 16세 때 서프웨어 브랜드 퀵실버(Quiksilver)의 글로벌 앰버서더가 되었다.
경력 2008년 콜롬비아 레코드(Columbia Records)와 4장의 앨범 계약을 체결하며 데뷔를 준비했다. 2011년 데뷔 싱글 "Treasure Island"를 발매하고 첫 앨범 《For Kenny》를 발표했으나, 레이블에서 탈퇴된 후 모친의 미용실에서 일하기도 했다.
2013년 스트레인저 레코드(Stranger Records)와 계약하고, 예명 샬럿 OC(Charlotte OC)로 첫 EP 《Colour My Heart》를 발매했다. BBC와 Digital Spy 등에서 2014년 주목할 신인으로 선정되었다. 이후 《Strange》(2014), 《Burning》(2015) EP를 발매했고, 2017년 3월 정규 앨범 《Careless People》을 발표했다. 2021년 두 번째 정규 앨범 《Here Comes Trouble》을 발매했다.
음악적 스타일 음악적 장르는 일렉트로닉, 팝, 소울로 분류된다. 가스펠, 소울, 하우스 음악과 베를린의 클럽 베르가인(Berghain)에서 접한 일렉트로닉 음악에서 영향을 받았다. 영향받은 아티스트로는 알리샤 키스, 레너드 코언, 루 리드, 조니 미첼, 아레사 프랭클린, 빌리 홀리데이, 마빈 게이 등을 꼽는다.
주요 음반 목록
- 정규 앨범: 《For Kenny》(2011), 《Careless People》(2017), 《Here Comes Trouble》(2021)
- EP: 《Colour My Heart》(2013), 《Strange》(2014), 《Burning》(2015), 《Oh the Agony, Oh the Ecstasy》(2020), 《Seriously Love, Go Home》(2025)
레이블 콜롬비아(Columbia), 하베스트(Harvest), 폴리도르(Polydor), 스트레인저(Stran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