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샤텔로는 고대 [[로마 제국]] 시대부터 전략적 요충지로 자리 잡았으며, 중세 시대에는 [[비엔나 자작령]]의 중심지로서 발전했다. 16세기 [[앙리 4세]]에 의해 [[왕실]] [[조병창]] (Manufacture d'armes de Châtellerault)이 설립되면서 프랑스의 주요 [[군사]] 산업 도시로 성장하기 시작했다. 이 조병창은 [[프랑스 혁명]] 이후 [[국영 기업]]으로 전환되어 20세기 후반까지 운영되었다. [[제2차 세계 대전]] 중에는 군수 산업의 중요성으로 인해 상당한 피해를 입기도 했다.경제
과거 샤텔로는 조병창을 중심으로 한 군수 산업이 경제의 핵심을 이루었으나, 20세기 후반 조병창이 폐쇄되면서 산업 구조의 변화를 겪었다. 현재는 [[자동차 부품]], [[기계 산업]], [[항공우주 산업]] 관련 기업들이 주요 산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 또한, [[관광 산업]]과 [[농업]]도 지역 경제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주요 명소
[[비엔강]]을 가로지르는 역사적인 앙리 4세 다리 (Pont Henri IV)는 도시의 상징 중 하나이다. 과거 조병창 건물은 현재 샤텔로 박물관 (Musée Auto Moto Vélo)으로 탈바꿈하여 [[자동차]], [[오토바이]], 자전거 등 다양한 운송 수단과 지역 산업의 역사를 전시하고 있다. 이 외에도 [[생자크 교회]] (Église Saint-Jacques) 등 여러 역사적인 교회들이 도시의 풍경을 이루고 있다.[[분류:비엔주의 코뮌]] [[분류:프랑스의 도시]] [[분류:누벨아키텐의 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