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투데이는 대한민국의 지상파 방송사인 SBS TV에서 평일 저녁 시간대에 방송 중인 시사교양 정보 프로그램이다. 2003년 5월 12일에 첫 방송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방영 중인 장수 프로그램이다.
개요
이 프로그램은 당일 발생한 이슈가 되는 사건·사고, 휴먼 스토리, 음식 정보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소재를 다룬다. 시청자들에게 오늘을 사는 사람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장르는 시사교양으로 분류되며, SBS 시사교양본부에서 제작한다.
방송 시간
2026년 3월 23일 기준으로 평일 오후 6시 10분부터 오후 7시까지 방송 중이며, 방송 분량은 50분이다. 공휴일에는 저녁 7시부터 7시 50분까지 편성된다. 재방송은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새벽 5시부터 아침 6시까지 진행된다.
연혁
2003년 5월 12일 첫 방송을 시작하였다. 2005년 7월 4일에는 《수도권 뉴스현장》과 통합되어 《생방송 투데이 1부: 수도권 뉴스현장》과 《생방송 투데이 2부》로 개편되었다. 2007년 1월 15일 《SBS 뉴스퍼레이드》와 분리되었고, 2008년 12월 1일 봄 개편을 통해 《생방송 투데이 생활경제》로 프로그램명이 변경되어 저녁 생활경제 뉴스 정보 프로그램으로 개편되었다. 2009년 4월 27일 봄 개편부터 현재의 《생방송 투데이》 명칭으로 환원되었으며, 저녁 시사·정보 프로그램 형태로 다시 개편되었다.
방송 시간대는 여러 차례 변경을 거듭하였다. 2017년 6월 5일부터 SBS 8 뉴스 직전 시간대인 오후 7시대로 늦춰졌으며, 2025년 10월 27일부터 SBS 뉴스헌터스 신설로 인해 오후 6시로 1시간 앞당겨졌다. 2026년 3월 23일부터는 현재의 오후 6시 10분 편성으로 조정되었다.
진행자
현재 진행자는 박은경 아나운서와 이인권 아나운서이다.
기술 사양
2023년 4월 3일부터 UHD(초고화질) 생방송으로 제작되고 있으며, 청각 장애인을 위한 자막 방송을 제공한다. 음성은 2채널 돌비 디지털 방식이다.
시청 채널
SBS TV를 통해 전국에 방송되며, 수도권을 제외한 지역민방(G1방송, KNN, TBC, TJB, kbc, ubc, CJB 등)에서도 재송신되고 있다. 추가 채널로 SBS u TV가 있다. SBS 공식 홈페이지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를 통해 다시보기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