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의 해석은 영국에서 제작된 2017년(북미·한국 등에서 2019년 개봉) 공포·스릴러·드라마·미스터리 영화이다. 영어 원제는 Wounds이며, 바바크 안바리(Babak Anvari)가 감독·각본을 맡았다.
개요
| 구분 | 내용 |
|---|---|
| 원제 | Wounds |
| 한국어 제목 | 상처의 해석 |
| 감독 | 바바크 안바리 |
| 각본 | 바바크 안바리 |
| 주요 출연 | 다코타 존슨 (캐리 역), 아미 해머 (윌 역), 재지 비츠 (앨리시아 역), 브래드 윌리엄 헨크 (엑터 역) |
| 제작사 | 안나푸르나 픽처스, Two & Two 픽처스, AZA 필름스 |
| 배급 | 넷플릭스 |
| 개봉일 | 2017‑01‑26 (선댄스 영화제), 2019‑10‑04 (런던 영화제), 2019‑10‑18 (넷플릭스 스트리밍) |
| 상영 시간 | 95분 |
| 국가 | 영국 |
| 언어 | 영어 |
| 장르 | 공포·스릴러·드라마·미스터리 |
줄거리
뉴올리언스의 바텐더 윌(아미 해머)은 바에 떨어진 휴대전화를 주워 집으로 가져간다. 그 전화에는 끔찍한 사진이 저장돼 있었고, 알 수 없는 발신자로부터 불길한 메시지가 연이어 전송된다. 점차 윌은 일련의 초현실적이고 폭력적인 사건에 휘말리며, 주변 인물들의 숨겨진 ‘상처’와 그 해석을 마주하게 된다.
제작·배경
- 바바크 안바리는 이 영화를 영국 영화제와 미국 영화제에서 각각 2017년과 2019년에 공개하였다.
- 제작에는 영국 기반의 독립 영화사들이 참여했으며, 후반부는 넷플릭스가 배급을 맡아 전 세계 스트리밍 서비스에 제공하였다.
배급 및 공개
- 2017년 선댄스 영화제에서 초연된 뒤, 2019년 런던 국제영화제와 넷플릭스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되었다.
- 넷플릭스는 2019년 10월 18일에 전 세계 스트리밍을 시작했으며, 이후 여러 국가에서 정식 스트리밍 서비스로 제공되고 있다.
평가·수상
- 현재까지 영화에 대한 종합적인 비평·수상 기록은 위키백과 페이지에 별도로 정리되지 않아 구체적인 평점이나 수상 내역은 확인되지 않는다.
참고
- 위 정보는 한국어 위키백과 “상처의 해석” 문서(https://ko.wikipedia.org/wiki/상처의_해석)를 기반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