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영작(上映作)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 수록된 표준어로, "극장 따위에서 영사(映寫)하여 공개했거나 공개한 영화"를 뜻하는 명사이다.
어원 및 구성 "상영작"은 한자어로, '상영(上映)'과 '작(作)'이 결합하여 이루어진 합성어이다. '상(上)'은 '위', '영(映)'은 '비출(영사)'을, '작(作)'은 '작품'을 의미한다. 따라서 상영작은 문자 그대로 "공개 상영된 작품"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용법 및 사용 맥락 영화 산업 및 미디어 분야에서 일상적으로 사용되는 용어로, 주로 다음과 같은 맥락에서 쓰인다.
- 특정 시점에 극장에서 영화를 상영 중이거나 상영한 작품을 지칭할 때 (예: "이번 주 신작 상영작", "절찬 상영작")
- 어떤 장르·국가·기간별로 묶어 영화 작품들을 분류·지칭할 때 (예: "올해 상영작 목록", "해외 상영작")
- 영화제, 극장, 배급사 등이 자사가 다루는 작품을 소개할 때
관련 개념 동일 어근의 관련어로는 영화를 공개적으로 상영하는 행위 자체를 뜻하는 명사 '상영(上映)'과, 그 행위를 하는 동사 '상영하다'가 있다. 또한 극장 외의 장소에서 상영되는 영화를 구분하여 '개봉작(公開作)'·'시사회작' 등과 함께 쓰이기도 한다.
참고 사항 이 단어는 영화 및 방송·미디어 분야에서 널리 통용되는 실재하는 표준어 개념으로, 확인 가능한 공신력 있는 사전적 정의가 존재한다. 다만 특정 시기, 국가, 플랫폼별로 상영작의 구체적 목록이나 통계 수치는 변동이 크므로, 그와 같은 세부 수치 정보는 별도의 신뢰 가능한 2차 자료를 통해 확인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