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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산면 (강화군)

삼산면(三山面)은 대한민국 인천광역시 강화군에 속한 면(面)이다. 행정구역상 7개의 법정리(석모리, 상리, 하리, 석포리, 매음리, 서검리, 미법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12개의 행정리와 87개의 반으로 편성되어 있다. 면사무소 소재지는 인천광역시 강화군 삼산면 삼산북로471번길 15이다.

지리 및 인문

삼산면은 면적이 45.628km²이며, 2022년 2월 기준 인구는 2,226명, 1,203세대가 거주하고 있다. 네 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으며, 3개의 유인도와 8개의 무인도로 이루어져 있다. 농업과 어업이 주업이다. 2017년 6월 석모대교가 개통되면서 육지와 연결되었다.

명칭 유래

"삼산(三山)"이라는 명칭은 강화군 6대산 중 하나인 해명산을 비롯하여 낙가산, 상봉산 등 세 개의 산이 위치한 데서 유래한 것으로 추정된다.

역사

조선시대에는 석모도(현 석모리), 돌케동(현 석포리), 금동(현 매음리) 등 3개 동으로 구분되어 호칭되었다. 1914년 강화군과 교동군이 통폐합되면서 교동군에 속했던 송가도(현 상리, 하리)가 삼산면으로 환원되었고, 부속 도서인 서검리와 미법리를 포함하여 총 7개 리로 구성되었다.

법정리

  • 석모리(席毛里)
  • 상리(上里)
  • 하리(下里)
  • 석포리(石浦里)
  • 매음리(煤音里)
  • 서검리(西檢里)
  • 미법리(彌法里)

교육

  • 삼산초등학교 (인천)
  • 해명초등학교
  • 삼산승영중학교

주요 명소 및 문화재

  • 민머루해변: 자연발생 유원지로 유명하다.
  • 보문사: 지방유형문화재 제27호인 보문사 석실과 제29호인 보문사 마애석불좌상 등 주요 문화재가 소재한다.
  • 삼산저수지, 하리저수지, 어류정저수지
  • 석모도자연휴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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