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례공용버스터미널은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삼례읍 삼례역로에 위치한 버스터미널이다. 공식 명칭은 '삼례시외버스공용터미널'이며, 시외버스와 농어촌버스 등이 정차한다.
시설 개요
삼례읍 시가지 내에 위치하며, 인근에 삼례역(전라선)이 있어 철도와의 연계 교통 역할을 수행한다. 터미널 건물 내에는 매표소, 대합실, 편의점 등의 편의 시설이 갖춰져 있다.
운행 노선
주요 운행 노선은 다음과 같다.
- 시외버스: 전주, 익산, 군산, 대전, 서울(센트럴시티), 광주, 부산, 대구 방면 등
- 농어촌버스: 완주군 관내 읍·면(봉동, 고산, 상관, 소양 등) 및 전주시 연계 노선
역사
- 1970년대 초: 삼례버스정류소로 운영 시작
- 1990년대: 터미널 건물 신축 및 공용터미널로 인가
- 2010년대: 시설 현대화 사업 추진 (대합실 리모델링 등)
교통 연계
- 철도: 전라선 삼례역 도보 약 5분 거리
- 시내버스: 전주시 시내버스(삼례 경유 노선) 및 완주군 농어촌버스 정류장 인접
기타
완주군 북부권 교통의 거점 역할을 하며, 삼례문화예술촌, 책마을 등 인근 관광지 방문객의 이용 비중도 높은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