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토리 미술관(산토리美術館, Suntory Museum of Art)은 일본 도쿄에 위치한 미술관으로, 주식회사 산토리(주)에서 운영한다.
설립 및 연혁
- 설립 연도: 1961년(일본) [1]
- 기존에는 도쿄 시내의 다른 위치에 있던 시설을 2020년 도쿄 미드타운(Roppongi, Minato-ku) 내에 새롭게 이전·개관하였다 [2]
소장품 및 전시
- 전시 주제는 전통 일본 미술·공예·다도 문화 등을 중심으로 하며, 차도구·도자기·화·서예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을 소장·전시한다.
- 정기 전시와 특별 전시를 교대로 개최하여, 고대부터 현대까지 폭넓은 시기의 작품을 선보인다.
운영 및 목적
- 산토리 그룹의 문화·예술 지원 활동 중 하나로, 일본 전통 문화 보전 및 대중 교육을 목표로 한다.
- 전시와 별도로 교육 프로그램, 워크숍, 강연 등을 제공하여 관람객의 문화 체험을 확대한다.
건물 및 시설
- 현재 위치인 도쿄 미드타운 내 건물은 현대적 설계와 전통적 전시 공간이 결합된 형태이며, 관람객에게 편의 시설(카페, 기념품점 등)을 제공한다.
참고
- 본 정보는 공신력 있는 백과사전 및 공식 발표 자료를 근거로 작성되었으며, 최신 전시 일정 등 상세 사항은 산토리 미술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