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토 하루에(일본어: 佐藤 春詠, さとう はるえ, Harue Sato)는 일본의 은퇴한 여자 축구 선수이다.
출생 및 신체 정보 1976년 1월 1일 일본 군마현에서 태어났다. 포지션은 공격수였다.
클럽 경력 1994년부터 1998년까지 닛코 증권 드림 레이디스에서 활동하였다. 1999년 오키 FC 윈즈로 이적하였고, 2000년부터 2006년까지 도쿄 전력 마리제(현 도쿄 전력 마리제)에서 선수 생활을 마쳤다.
국가대표팀 경력 2000년 5월 31일 오스트레일리아와의 경기에서 일본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에 데뷔하였다. 2001년 AFC 여자 축구 선수권 대회에 참가하여 팀의 준우승에 기여하였다. 2002년까지 국제 A매치 17경기에 출전하여 4득점을 기록하였다.
국가대표 통계
| 연도 | 출전 | 득점 |
|---|---|---|
| 2000 | 4 | 1 |
| 2001 | 9 | 3 |
| 2002 | 4 | 0 |
| 통산 | 17 | 4 |
일본 축구 협회의 공식 기록에 근거하여 위와 같은 경력이 확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