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네이 류지(載寧龍二, 1981년 10월 8일 ~ )는 일본의 배우이다. 히로시마현 출신으로, 일본 특수촬영 드라마 《특수전대 데카렌쟈》(2004~2005)에서 주인공 아카자 반반(반)/데카 레드 역을 맡아 널리 알려졌다.
생애 및 경력
사이네이 류지는 1981년 10월 8일 일본 히로시마현(구체적으로 히가시히로시마시)에서 태어났다. 2002년 배우로 데뷔하였으며, 2014년 12월 31일까지 소속사 호리프로(Horipro)에 소속되어 있었다. 2015년 4월 1일부터는 예명을 한자 표기 "載寧龍二"에서 가나 표기 "さいねい 龍二"로 변경하였으며, 이후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대표 출연작
특수전대 시리즈에서 데카 레드 역을 장기간 맡아왔으며, 주요 출연작은 다음과 같다.
- 《고쿠센》(2002) - 드라마 데뷔작
- 《특수전대 데카렌쟈》(2004~2005) - 아카자 반반(반)/데카 레드 역
- 《테니스의 왕자》(2006) - 아토베 케이고 역
- 《해적전대 고카이쟈》(2011) - 데카 레드 역으로 게스트 출연
- 《비공인전대 아키바렌쟈》(2012) - 본인 역
- 《특수전대 데카렌쟈 10 Years After》(2015) - 데카 레드 역
- 《우주전대 큐레인저》(2017) - 데카 레드 역으로 게스트 출연
- 《가면라이더 위저드》(2013) - 근위대장 역
- 《특수전대 데카렌쟈 20th: 파이어볼 부스터》 - 데카 레드 역 재연
영화로는 《고쿠센》, 《테니스의 왕자》 실사판, 《외로운 늑대의 피》(2018) 등에 출연하였다. 또한 《서유기》 뮤지컬에서 저팔계 역을 맡은 뮤지컬 활동 이력도 있다.
기타
- 키 181cm, 몸무게 62kg으로 알려져 있다.
- 데카렌쟈 관련 작품에서 데카 레드 역을 수년에 걸쳐 재연하며 특수전대 팬층에서 꾸준한 인지도를 유지하고 있다.
- 프리랜서 전향 후에는 농업과 배우 활동을 병행하며 지역 홍보 활동에도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이네이 류지는 객관적으로 확인된 실존 인물이며, 위 정보는 위키백과 및 공개된 영화·드라마 데이터베이스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