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에키촌 (오카야마현)

사에키촌 (일본어: 佐伯村, さえきむら)은 일본 오카야마현 와케군에 위치했던 촌(村)이다. 1953년에 인근 정촌과 합병하여 히나세정(日生町)이 되면서 폐지되었으며, 현재는 오카야마현 비젠시(備前市)의 일부를 이룬다.


역사

  • 1889년 6월 1일: 정촌제(町村制) 시행에 따라 와케군 사에키촌이 설치되었다.
  • 1953년 4월 1일: 와케군의 히나세정(日生町), 혼조촌(本荘村), 소메고촌(寒河村), 이마키촌(神根村), 캇타촌(香登村)과 합병하여 새로운 히나세정이 탄생하면서 사에키촌은 폐지되었다.
  • 2005년 3월 22일: 히나세정은 와케군의 와케정(和気町), 미쓰이시정(三石町)과 함께 합병하여 비젠시가 되었다. 이에 따라 사에키촌이 위치했던 지역은 현재 비젠시의 일부를 구성한다.

지리

사에키촌은 오카야마현 동부에 위치하며, 주로 히나세만(日生湾)과 인접한 해안 및 산악 지형을 포함하고 있었다. 풍부한 자연환경과 농어업을 기반으로 한 작은 마을이었다.

현재

사에키촌이 존재했던 지역은 현재 오카야마현 비젠시의 일부를 이루며, '사에키'라는 지명은 비젠시 내의 지역명으로 여전히 사용되고 있다. 비젠시는 사에키 지역의 옛 모습과 역사를 보존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같이 보기

  • 히나세정
  • 비젠시
  • 오카야마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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