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브남 파리아 (벵골어: শবনম ফারিয়া, 영어: Shabnam Faria, 1990년 4월 10일 ~ )는 방글라데시의 배우이자 모델이다. 주로 벵골어 텔레비전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생애 및 경력 파리아는 2010년대 초반 텔레비전 드라마를 통해 연기 경력을 시작했다. 그녀는 자연스러운 연기력과 다양한 캐릭터 소화 능력으로 빠르게 주목받았다. 특히, 그녀는 여러 인기 텔레비전 드라마에 출연하며 대중적인 인기를 확보했다.
2018년에는 후마윤 아메드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데비》(Debi)에 출연하여 스크린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영화에서의 연기는 비평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이후에도 그녀는 꾸준히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수상 및 후보 그녀는 연기력을 인정받아 여러 상을 수상했으며, 대표적으로는 방글라데시의 권위 있는 시상식인 메릴 프로톰 알로 상(Meril Prothom Alo Awards)에서 최우수 텔레비전 여배우 부문 후보에 오르거나 수상한 경력이 있다.
주요 작품
- 영화:
- 《데비》(Debi, 2018)
- 텔레비전 드라마:
- 《조기 바울》(Jogi Baul)
- 《하피즈》(Hafeez)
- 그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