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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따 퐁시

사리따 퐁시(태국어: สริตา ผ่องศรี, Sarita Phongsri, 1991년 10월 12일 ~ )는 태국의 태권도 선수이다. 태국 방콕 출신이며, 별명은 '인(หยิน, 음)'이다. 신장은 168cm, 체중은 49kg이며, 주 체급은 밴텀급(53kg급)이다. 까셋삿 대학교(Kasetsart University) 경영학부를 졸업하였다.

주요 경력

사리따 퐁시는 2010년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제16회 아시안 게임 태권도 여자 53kg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이는 태국 태권도 역사상 첫 아시안 게임 금메달이다. 2009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세계 태권도 선수권 대회 여자 53kg급에서 은메달을 획득하였다. 2014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아시아 태권도 선수권 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2009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열린 유니버시아드 대회 여자 55kg급에서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동남아시아 경기 대회(SEA Games)에서는 2009년(비엔티안), 2011년(팔렘방), 2013년(네피도) 세 차례 연속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수상 및 훈장

디렉쿠나폰 훈장(Direkgunabhorn Medal)을 2010년 7등급, 2012년 6등급, 2014년 5등급으로 수훈받았다.

코치

최영석 코치의 지도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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