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베카 셀달(Viveka Seldahl, 본명: Viveka Kristina Seldahl)은 스웨덴의 배우이다. 1944년 3월 15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태어났으며, 2001년 11월 3일 스톡홀름에서 암으로 사망하였다.
1967년부터 2001년까지 활동하였으며, 텔레비전 시리즈와 영화뿐만 아니라 스톡홀름 시립 극장(Stockholm City Theatre)에서도 활동하였다. 1971년부터 사망할 때까지 스웨덴 배우 스벤 볼테르(Sven Wollter)와 파트너 관계를 유지하였으며, 슬하에 아들 칼 셀달(Karl Seldahl)이 있다.
대표 출연작으로는 《S/Y Joy》(1989), 《천사의 집》(House of Angels, 1994), 《예루살렘》(Jerusalem, 1996), 《마틴을 위한 노래》(A Song for Martin, 2001) 등이 있다. 《S/Y Joy》로 제25회 굴드바게상(Guldbagge Award) 여우주연상을, 《마틴을 위한 노래》로 제37회 굴드바게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