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비데야 판스링감(Vithaya Pansringarm)은 1959년 8월 11일 태국 방콕에서 출생한 남성 배우이다. 그는 태국 국적을 가지고 있으며, 연기 활동 외에도 뉴욕 공과대학교(NYU)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한 학력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 경력
- 영화·드라마: 2020년작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역: 란), 2018년작 프레이: 인간사냥, 2017년작 사무이의 노래 등 다수의 영화에 출연하였다.
- 국제적 인정: 2014년 영화 《더 라스트 엑시큐셔너》에서 ‘태국 마지막 총살 집행인’ 역할을 맡아 상하이 국제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였다.
- 기타 활동: 닌자2: 섀도우 어쌔신(2013), 행오버 2(2011) 등 다양한 작품에 조연 및 단역으로 참여했다.
학력·수상
- 뉴욕 공과대학교(NYU) 그래픽 디자인 전공 (졸업).
- 상하이 국제 영화제 남우주연상 (2014년, 더 라스트 엑시큐셔너).
기타 정보
- 위키백과에 따르면 비데야 판스링감은 현재도 활발히 활동 중이며, 국내·외 여러 데이터베이스(예: IMDb, ISNI, VIAF 등)에도 등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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