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밍 러브》(영어: A Little Chaos)는 2014년 공개된 영국의 시대극 영화이다. 앨런 릭먼이 감독을 맡았고, 각본은 앨리슨 디건과 앨런 릭먼이 공동으로 집필했다.
기본 정보
- 감독: 앨런 릭먼
- 출연: 케이트 윈슬렛, 마티아스 스후나르츠, 앨런 릭먼, 스탠리 투치
- 장르: 로맨스/멜로, 시대극
- 제작사: BBC 필름스, 라이언스게이트 등
- 배급사: 라이언스게이트
- 개봉일: 2014년 9월 13일 (토론토 국제 영화제), 2016년 2월 25일 (대한민국)
- 상영 시간: 117분
- 국가: 영국
- 언어: 영어
- 등급: 15세 관람가
줄거리
루이 14세가 베르사유에 정원을 만들라는 명령을 내리자 최고의 정원사들이 모인다. 대대로 정원 관리를 맡아온 '르 노트르'(마티아스 스후나르츠 분)는 정원사 선발 과정에서 '드 바라'(케이트 윈슬렛 분)를 만나게 된다.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상처를 지닌 드 바라와 계약 결혼 생활을 하던 르 노트르는 그녀와 함께 정원을 조성하며 관계를 발전시켜 나간다.
참고
- 원제 《A Little Chaos》는 '약간의 혼란'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블루밍 러브》(Blooming Love)라는 제목으로 개봉되었다. 'Blooming'은 꽃이 피는 것과 동시에 정원을 가꾸는 영화의 소재를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 해당 영화는 앨런 릭먼의 두 번째 연출작이자 마지막 연출작으로도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