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섄드는 뛰어난 득점력, 강력한 포어체킹, 그리고 상대방을 자극하는 논란의 여지가 있는 플레이 스타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공격과 수비 양면에서 모두 기여하며, 특히 단축 스틱 핸들링과 빠른 스케이팅을 활용한 득점 기회 창출에 능하다. 그는 2011년 스탠리 컵 우승을 차지한 보스턴 브루인스의 핵심 멤버였으며, 이후에도 팀의 주요 공격수로 활약하며 여러 차례 NHL 올스타에 선정되었다. 그의 터프하고 때로는 성가신 경기 스타일 때문에 '리틀 볼 오브 헤이트(Little Ball of Hate)'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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