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주차》(Illegal Parking)는 대한민국에서 제작된 영화이다. 동일한 제목의 작품이 최소 두 편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된다.
첫 번째 작품은 정충환 감독이 연출하고 각본을 맡은 2006년 영화이다. 정인기, 김영렬, 김미경 등이 주연으로 출연하였으며, 촬영은 정상훈, 음악은 김명종이 담당하였다. 조명 정상훈, 녹음 장철호, 미술 김소영 등이 스태프로 참여하였다. 해당 작품에 대한 상세한 줄거리, 상영 시간, 개봉일자 등의 정보는 위키백과에 토막글 수준으로만 등재되어 있어 백과사전 정보가 부족하다.
두 번째 작품은 2017년에 제작된 이인혁 감독의 단편 독립영화 《불법주차》이다. 러닝타임은 22분 26초이며, 컬러, 극영화 형식으로 제작되었다. 배급사는 호우주의보이다. 출연진으로 임영우, 배인호, 엄태나, 김지웅이 있다. 시놉시스는 다음과 같다: 배우 지망생 동광은 배역을 얻기 위해 애쓰지만 들어갈 자리가 없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이 항상 자전거를 세우는 자리에 외제차가 주차되어 있는 것을 발견하면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연출 의도는 현재 생각하는 '자리'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스태프로는 프로듀서 김태경, 촬영 최택준, 미술 김보민, 편집 임신미, 동시녹음 차인혁, 음악 마주듣다 등이 참여하였다.
이 외에도 동명의 영화가 더 존재할 가능성이 있으나, 공신력 있는 출처를 통해 확인된 정보는 위의 두 작품에 한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