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부산동래경찰서(釜山東萊警察署, Busan Dongnae Police Station)는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동래구 일대의 치안을 담당하는 경찰서로, 부산광역시경찰청의 관할을 받는다. 기관의 설립 목적은 부산광역시 동래구 관내의 치안 유지와 시민의 생명·재산 보호에 있다.
소재지 및 관할 구역
- 소재지: 부산광역시 동래구 명륜로 70 (수안동 158-1)
- 관할 구역: 부산광역시 동래구 전역(14개 동, 면적 약 16.64㎢)
- 서장: 총경으로 보한다.
- 상급 기관: 부산광역시경찰청
연혁
출처에 따라 초기 연혁의 서술 방식에 차이가 있다.
- 1915년: 동래경찰서 창설로 기록된 자료(부산광역시 동래구청 연표, 위키백과의 '설치년도 1915년' 기재)가 있다.
- 1945년 10월 21일: 국립경찰 창설에 따라 경상남도 경찰국 동래경찰서로 개서하였다는 기록이 공식 연혁 및 부산역사문화대전에 제시되어 있다.
- 1977년 11월: 해운대경찰서 개서로 관내 9개 파출소(해운대 1·2, 석대, 비행장, 송정, 반송 1·2, 서동, 반여)를 이관하였다.
- 1982년 5월 6일: 금정경찰서 개서로 8개 파출소(부곡 1·2, 장전 1~3, 구서, 팔송, 기찰)를 이관하였다.
- 1991년 12월 2일: 연산(연제)경찰서 개서로 9개 파출소(연산동 일대, 신리파출소)를 이관하였다.
- 2001년 12월 27일: '동래경찰서'에서 '부산동래경찰서'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 2005년 10월 ~ 2007년 9월: 청사 개축으로 온천동 임시 청사를 거쳐, 2007년 9월 13일 수안동 현 청사로 이전하였다.
- 2006년 3월 1일: 관할 조정으로 거제지구대를 부산연제경찰서로 이관하였다.
조직 및 관할 관서
경찰서장 아래 경무과, 생활안전과, 여성청소년과, 수사과, 형사과, 경비교통과, 정보보안과 등의 부서와 112종합상황실이 편성되어 있다. 산하에는 내성지구대, 충렬지구대, 온천지구대, 사직지구대 등의 지구대와 낙민파출소, 온천3파출소 등이 있으며, 다수의 치안센터를 두고 있다. (부서 구성과 인원 규모는 자료의 작성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주요 업무
부산광역시 동래구 관내에서 시민의 생명·신체 및 재산 보호, 범죄의 예방·진압 및 수사, 경비·요인 경호 및 대간첩 작전 수행, 치안 정보의 수집·작성 및 배포, 교통 단속과 위해 방지, 기타 공공의 안녕과 질서 유지에 관한 업무를 수행한다.
참고 사항
- 기관 홈페이지: 부산경찰청 동래경찰서(www.bspolice.go.kr/dongnae)
- 우편번호 및 세부 주소는 자료에 따라 차이가 있어, 정확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확인이 필요하다.
- 초기 연혁(1915년 창설 여부와 1945년 개서의 관계)에 대해서는 자료 간 서술이 일치하지 않으므로, 확정적 서술은 어렵다. 해당 부분은 불확실한 정보로 간주하는 것이 적절하다.
출처
- 부산동래경찰서 공식 연혁(부산경찰청 홈페이지)
- 부산역사문화대전 「부산동래경찰서(釜山東萊警察署)」
- 위키백과 「부산동래경찰서」, 「부산광역시경찰청」
- 부산광역시 동래구청 역사 연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