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
보리슬라프 기디코프는 1980년대 초 불가리아 역도의 황금기에 활동한 선수 중 한 명이다. 불가리아는 당시 역도 강국으로 세계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냈으며, 기디코프 역시 이러한 팀의 일원으로서 국제 대회에서 경쟁력을 보였다. 그의 가장 중요한 성과는 1980년 모스크바 올림픽에서 달성한 은메달이다. 이 대회에서 그는 남자 미들급(75kg)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시상대에 올랐다.주요 성과
올림픽
- [[1980년 하계 올림픽|모스크바 1980]] – {{은메달}} ([[남자 역도 75kg급|남자 미들급 75kg]])
참조
- 국제 올림픽 위원회 (IOC) 선수 데이터베이스
- [[역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