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명 붙은 운전사(영어 제목: A Driver With A Nickname)는 1976년 대한민국에서 제작된 정인엽 감독의 영화이다. 각본은 김문엽이 맡았고, 한갑진이 제작에 참여하였다. 주연으로는 송재호, 염복순, 김순철이 출연하였다.
상세 정보
| 항목 | 내용 |
|---|---|
| 감독 | 정인엽 |
| 각본 | 김문엽 |
| 제작 | 한갑진 |
| 출연 | 송재호, 염복순, 김순철 |
| 촬영 | 정광석 |
| 개봉일 | 1977년 4월 2일 |
| 상영 시간 | 100분 |
| 국가 | 대한민국 |
| 언어 | 한국어 |
| 장르 | 드라마, 코미디 |
| 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
| 관객 수 | 6,314명 |
줄거리
군복무를 마친 사회 초년생 황석(송재호 분)은 현실의 어려움을 굳건한 의지로 극복해 나간다. 운전을 하면서 알게 된 운전사 아가씨 말숙(염복순 분)과 갈등을 겪지만, 결국 그녀의 도움을 통해 순애와 행복한 결혼에 이르게 된다는 내용의 코미디 드라마다.
기타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KMDb)에는 35mm 컬러 필름, CS(2.35:1) 화면비, 모노 사운드로 제작된 것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상암 보관소에 프린트가 보존되어 있다. IMDb 등록 번호는 tt0312514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