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나라 삼총사는 1979년 대한민국에서 제작된 임정규 감독의 SF·모험·가족 장르의 극장용 애니메이션 영화이다. 제작사는 선우프로덕션(현 선우앤컴퍼니)이며, 배급 또한 동사가 담당하였다. 개봉일은 1979년 7월 21일이고, 상영 시간은 약 72~75분이다.
제작 배경 및 특징
'꿈나라 만화극장' 시리즈 3부작 중 첫 번째 작품으로 기획되었다. (2탄은 《삼총사 타임머신 001》(1980, 임정규 감독), 3탄은 《15소년 우주표류기》(1980, 정수용 감독)이다.) 당시 방학 시즌을 겨냥해 제작된 한국 극장용 애니메이션 중 하나로, 정통 SF보다는 판타지에 가까운 성격을 지닌다. 아이들의 모험 욕구와 환상을 우주여행이라는 형식으로 풀어낸 작품으로 평가된다.
스태프
- 감독: 임정규
- 각본: 지상학
- 촬영감독: 조민철
- 음악: 김기덕
- 편집: 이도원
- 원화: 정수용
- 총지휘: 강한영
- 기획: 이장호
- 제작·배급: 선우프로덕션
- 주최: 문화방송, 경향신문, 해태제과
주제가
- 작사: 이백천
- 작곡: 김기덕
- 노래: 김도향, 민경옥
- 삽입곡 "루루"는 새마음 합창단이 노래하였다.
줄거리
위키백과 및 검색 결과에서 구체적인 줄거리에 대한 상세 정보는 확인되지 않았다.
관련 매체
만화가 안제일(본명 안춘회)에 의해 동명의 만화책으로도 출간되었으며, 다이나믹출판사 등을 통해 발행되었다. 현재 한국영상자료원 공식 네이버TV 채널 및 유튜브에서 해당 작품의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LP 음반으로도 OST가 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