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민(卞宇珉)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위키백과 기준 출생은 1964년 11월 9일(61세)이며, 부산광역시 출생이다. 일부 매체에서는 1965년 2월 1일생으로 기재되는 경우도 있어 정확한 생년월일에 대해서는 출처별 차이가 존재한다.
1986년에 데뷔하여 1988년 KBS2 주말연속극 《순심이》를 시작으로 방송 활동을 본격화하였다. 이후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서 조연 및 주연으로 활동하며 입지를 다졌다. 학력은 동래고등학교 졸업,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부 학사(85학번)이다. 신체는 178cm, 혈액형 B형으로 알려져 있다.
대표 작품으로는 SBS 일일드라마 《아내의 유혹》(2008)에서 정교빈 역을 맡아 큰 인지도를 얻었으며, SBS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에서 남도일 역으로 꾸준히 출연하였다. 그 외에 KBS2 《현재는 아름다워》(2022), SBS 《펜트하우스》(2020, 특별출연), MBC 《하늘의 인연》(2023) 등에 출연하였다. 영화로는 《청춘시대》(1988), 《결혼이야기2》(1994), 《체인지》(1997) 등이 있다.
소속사는 판타지오이며, 2006년 MBC 연기대상 연속극부문 특별상(《있을 때 잘해》), 2009년 SBS 연기대상 연속극부문 남자 우수연기상(《아내의 유혹》)을 수상하였다.
배우자는 김효진(1984년생)이며, 슬하에 딸 변하은(2013년 1월 1일생)이 있다.
1992년 타인의 교통사고 진단서를 사용하여 병역을 면제받은 사실이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져 논란이 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