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른트 슈나이더

베른트 슈나이더(독일어: Bernd Schneider, 1973년 11월 1일~ )는 독일의 전직 축구 선수이다. 주로 오른쪽 윙어와 중앙 미드필더로 활약했으며, 뛰어난 패스와 킥 능력으로 “독일의 마라도나”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생애와 경력

연도 소속팀 비고
1973년 11월 1일 독일 바이에른 주, 카일(현 카일) 출생
1992–1996 바이어 레버쿠젠 (Bayer Leverkusen) 독일 분데스리가 데뷔
1996–2005 바이에른 뮌헨 (FC Bayern Munich) 독일 챔피언십·DFB‑포칼·UEFA 컵 등 다수 우승
2005–2008 토트넘 홋스퍼 (Tottenham Hotspur) 프리미어리그 진출
2008–2009 레버쿠젠 복귀 은퇴 전 마지막 시즌

대표팀 활동

  • 독일 국가대표 (1999–2008)
    • 국제 경기 출전 81경기, 득점 9골
    • 2002년 FIFA 월드컵에서 3위, 2006년 FIFA 월드컵에서 3위에 기여
    • UEFA 유럽선수권대회(2004, 2008)에도 선발

주요 업적

  • 독일 분데스리가 우승 (2000–01, 2002–03, 2004–05) – 바이에른 뮌헨
  •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2000–01) – 바이어 레버쿠젠
  • 독일 컵(DFB‑포칼) 우승 (2002–03, 2004–05) – 바이에른 뮌헨
  • 2002년 FIFA 월드컵 3위 기여 (독일 대표팀)

은퇴 후

베른트 슈나이더는 2009년 독일 프로축구에서 공식적으로 은퇴하였다. 은퇴 이후에는 축구 해설가와 청소년 축구 교육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참고

  • 독일 축구 연맹(DFB) 및 FIFA 공식 기록
  • 각 구단의 공식 연대기 및 경기 기록

※ 본 내용은 확인된 공식 기록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추가적인 비공식 정보는 포함되지 않았다.

둘러보기

더 찾아볼 만한 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