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냐민 클라이브링크(Benjamin Kleibrink, 독일어 발음: [ˈbɛnjaːmɪn ˈklaɪbʁɪŋk]; 1985년 3월 26일 출생)는 독일의 펜싱 선수이다. 남성 플뢰레(foil) 종목에서 활동하며, 국제 펜싱 연맹(FIE) 주관 대회와 올림픽에서 다수의 메달을 획득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주요 이력
- 출생: 1985년 3월 26일, 독일 퓌르트
- 소속 클럽: TSV Bayer Dormagen
- 주요 종목: 플뢰레(foil) 개인전
주요 성과
| 연도 | 대회 | 종목 | 결과 |
|---|---|---|---|
| 2008 | 베이징 올림픽 | 플뢰레 개인전 | 금메달 |
| 2012 | 런던 올림픽 | 플뢰레 개인전 | 8위 (준결승 진출) |
| 2013 | 세계 펜싱 챔피언십 | 플뢰레 개인전 | 은메달 |
| 2015 | 세계 펜싱 챔피언십 | 플뢰레 개인전 | 동메달 |
| 2016 |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 플뢰레 개인전 | 9위 |
| 2021 | 도쿄 올림픽 | 플뢰레 개인전 | 16위 |
기타 정보
- 클라이브링크는 2000년대 초반부터 독일 국가대표팀에 선발되어 국제 무대에서 활약해 왔으며, 특히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 그의 경기 스타일은 빠른 공격과 정확한 찔기 기술을 특징으로 하며, 기술적 완성도와 전략적 사고가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 은퇴 후에는 펜싱 코치 및 멘토로 활동하면서 차세대 선수 육성에 기여하고 있다는 보도가 있다(구체적인 현 직책 및 활동에 대한 최신 정보는 확인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