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양건영은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동구에 본사를 둔 종합건설회사이다. 1958년 8월 21일 ‘김공무사(주)’로 설립되었으며, 1970년에 ‘아정산업(주)’로 사명이 변경되고, 1977년에 현재의 사명인 ‘범양건영(주)’로 바뀌었다. 중견기업 형태의 주식회사이며, 1988년 5월 코스피 시장에 상장(종목코드 002410)하였다.
사업 분야
범양건영은 건설업을 주력으로 하며, 특히 모듈러(조립식) 주택 제조와 관련된 ‘레우스(REUS)’ 브랜드를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한다.
주요 재무·경영 현황 (2023년 기준)
- 매출액: 1,207억 6,337만 원
- 영업이익: –104억 3,401만 원
- 순이익: –91억 1,098만 원
- 자산총액(2015년 기준): 79,199,448,393원
- 자본금(2015년 기준): 23,762,935,000원
- 종업원 수(2015년 기준): 107명
주요 주주는 플라스코앤비㈜(강병주 1인 법인) 등 특수관계인으로, 전체 지분의 약 47 %를 보유하고 있다.
주요 연혁
- 1958년: 김공무사(주) 설립
- 1970년: 아정산업(주)로 사명 변경
- 1977년: 범양건영(주)로 사명 변경
- 1980년대: 주한 미군 발주 공사 참여
- 1990년: 해외건설업 면허 취득, 2006년 두바이, 2007년 카자흐스탄에 현지 지사 설립
- 2011년 10월: 해외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사업의 부진으로 기업회생절차(법인 회생) 신청
- 2012년 10월: 회생계획 인가
- 2013년 8월: 플라스코앤비㈜ 컨소시엄과 M&A 투자계약 체결
- 2013년 11월: 변경 회생계획 인가 및 회사 분할
- 2014년 5월: 기업회생절차 종료, 플라스코앤비㈜가 지분 87.79 %를 취득하여 최대주주가 됨
- 2015년: 물류·창고업체 고려종합물류㈜ 인수
최근 상황
2020년대 이후에도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구조조정 및 사업 재편이 진행 중이며, 2023년 기준 영업손실·순손실을 기록하고 있다. 기업의 재무 건전성 및 상장 유지 여부에 대한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참고: 본 내용은 공개된 기업 자료와 위키백과(2024년 4월 기준) 정보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최신 재무·경영 상황은 기업의 공식 공시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