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안동 (範安洞)은 대한민국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속한 행정동이다. 1994년 분당신도시 조성사업에 따라 기존의 상현면·정자동 일대가 재편성되면서 현재의 행정구역이 형성되었다.
1. 행정·지리
| 구분 | 내용 |
|---|---|
| 소재지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남서부 |
| 인근 행정동 | 정자동, 삼평동, 수진동, 석운동 등 |
| 면적 | 약 4.04 km² (2022년 기준) |
| 인구 | 2022년 말 기준 약 38,000명(통계청) |
| 관할 행정기관 | 범안동 주민센터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범안동 101‑1) |
2. 역사
- 조선시대: 현재 지역은 경기도 남부의 농촌 지역으로 ‘범안리’라 불리며, 주로 농업에 종사하였다.
- 해방 이후: 1970·80년대 급격한 도시화가 진행되면서 성남시의 일부가 되었다.
- 분당신도시 조성: 1994년 분당신도시 조성사업에 따라 상현면·정자동 일대가 재구획되어 ‘범안동’이 공식적으로 설치되었다.
3. 교통
- 지하철: 범안역(수인‑분당선) – 2008년 개통으로 서울·수원·인천 등과 직통.
- 버스: 분당·성남·판교 일대 노선버스가 다수 운행(예: 340, 340·2, 331).
- 도로: 경부고속도로와 인접해 있으며, 분당대로·우만천로 등이 주요 도로망을 형성한다.
4. 교육·문화시설
| 구분 | 대표 시설 |
|---|---|
| 초·중·고등학교 | 범안초등학교, 범안중학교, 성남외국어고등학교 등 |
| 도서관·문화센터 | 분당문화센터(인근 정자동), 성남시립도서관(수진동) |
| 공공시설 | 범안동 주민센터, 분당수도산업센터(주변) |
| 공원·녹지 | 범안중앙공원, 우만천생태공원(인근) |
5. 경제·상업
- 상업지역: 범안역 주변을 중심으로 대형마트(이마트·홈플러스), 쇼핑몰(범안프라자), 음식점·카페가 밀집.
- 업무시설: IT·소프트웨어 기업이 입주한 오피스텔·빌딩이 다수 존재해, 판교·분당 테크노밸리와 연계된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
6. 주요 특징
- 주거 환경: 아파트 단지(범안아파트·우림채 등)와 다세대 주택이 혼재된 주거형태. 교육·교통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가족 단위 거주자에게 선호되는 지역이다.
- 녹색 공간: 우만천을 따라 조성된 산책로와 공원이 있어 시민들의 여가·산책 공간으로 활용된다.
7. 참고자료
- 성남시청 공식 홈페이지 – 행정구역 현황(2022년)
- 통계청 인구·주거통계(2022)
- 수인‑분당선 역사·운행정보(서울교통공사)
※ 위 내용은 2022년까지 공개된 자료를 기반으로 정리한 것이며, 최신 인구·시설 현황은 해당 지자체·공공기관의 최신 자료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