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 스퀘어-GMU역

버지니아 스퀘어-GMU역(Virginia Square–GMU station)은 미국 워싱턴 D.C.에 위치한 워싱턴 메트로(Washington Metro)의 역이다. 레드 라인(Red Line)과 블루 라인(Blue Line)의 교차점을 이루는 오렌지 라인(Orange Line)과 실버 라인(Silver Line)이 정차한다.

위치 및 명칭

역은 워싱턴 D.C. 북서부의 버지니아 스퀘어(Virginia Square) 지역에 자리하며, 인근에 위치한 조지 메이슨 대학교(George Mason University, 약칭 GMU)를 기념하여 ‘GMU’라는 명칭이 뒤에 붙는다.

구조

  • 플랫폼: 2면 승강장이 있는 지하형(underground) 역으로, 각각의 방향에 하나씩 배치되어 있다.
  • 층수: 지상에 출입구가 있으며, 승강장은 지하 1층에 위치한다.
  • 출입구: 주요 출입구는 버지니아 스퀘어와 조지 메이슨 대학교 캠퍼스 사이에 있다.

역사

  • 개통일: 1986년 12월 1일, 오렌지 라인 확장 공사 일환으로 개통하였다.
  • 확장: 2014년 실버 라인이 개통되면서 본 역도 실버 라선의 정차역으로 지정되었다.

운영 및 이용 현황

  • 운영기관: 워싱턴 메트로(DC Metro)에서 관리·운영한다.
  • 승객 수: 워싱턴 메트로가 발표한 최근 연간 승객 통계에 따르면, 버지니아 스퀘어-GMU역은 평균 일일 승객 수가 수천 명 수준으로, 주요 대학과 인접한 학술·상업 지역을 서비스한다. (구체적인 최신 수치는 공식 자료 참조)

주변 시설

  • 조지 메이슨 대학교: 캠퍼스와 인접해 있어 학생·교직원의 주요 교통 수단으로 활용된다.
  • 버지니아 스퀘어 비즈니스 지구: 다양한 사무실, 식당, 소매점이 위치해 있어 지역 주민 및 방문객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교통 연계

  • 버스 노선 및 자전거 대여소와 연계되어 다중모달 이동이 가능하다.
  • 인근에 주차 시설이 제한적으로 운영된다.

참고: 위 내용은 워싱턴 메트로 공식 자료와 공공 데이터베이스에 기반한 정보이며, 최신 변경 사항은 해당 기관의 최신 발표를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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