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마중학교 축구부는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백마중학교의 축구부이다.
창단 및 연혁
백마중학교 축구부는 1995년 3월에 창단되었다. 학교 공식 연혁에 따르면 1995년 3월 축구부 창단이 기록되어 있으며, 2003년에는 축구부 합숙소가 신축되었다. 2009년에는 경기도지사기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였다.
주요 성과
2016년 2월, 백마중학교는 '신한은행 제52회 춘계한국중등(U-15)축구연맹전' 백호그룹 결승전에서 광명중을 3-1로 꺾고 창단 이래 첫 전국대회 우승을 달성하였다. 당시 이선유 선수가 해트트릭을 기록하였으며, 김진수 감독과 허인무 코치가 우수지도자상을 수상하였다.
2025년 6월에는 '청춘양구 중학교 1학년 축구 페스티벌'에서 2연승을 기록하였다.
2026년 2월, '2026 울진금강송 춘계중등축구대회' 대게그룹 결승에서 부산SAHA FC를 4-1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하였다. 이 대회에서 백마중은 조별리그부터 결승까지 6경기에서 총 31득점 8실점을 기록하며 강력한 공격력을 선보였다. 김연준 선수가 최우수선수(MVP)상을, 신영태 선수가 골키퍼상을, 민지호 선수가 공격상을 각각 수상하였고, 김진수 감독과 최지용 코치가 최우수지도자상을 수상하였다.
주요 배출 선수
백마중학교 축구부는 프로축구 선수인 주세종, 이주용, 박용우 등을 배출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직 및 운영
백마중학교 교직원 조직도에 따르면 예술체육부 산하에 축구부 및 체육계 업무가 포함되어 있으며, 축구부 전담 지도자가 배치되어 있다. 김진수 감독이 장기간 팀을 지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
백마중학교 축구부는 1995년 창단 이후 3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중등축구부로서, 여러 전국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경기 지역을 대표하는 중학교 축구팀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