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만운

배만운

배만운(裵滿雲, 1934년 10월 17일 ~ 2008년 1월 30일)은 대한민국의 법조인이며, 전직 대법관이다.

1. 개요 대한민국의 판사 출신 법조인으로, 노태우 정부 시기인 1988년부터 1994년까지 대법관을 역임하였다. 본관은 흥해(興海)이다.

2. 생애 및 경력 1934년 전라남도 나주군에서 태어났다. 광주고등학교를 거쳐 고려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였다. 1958년 제10회 고등고시 사법과에 합격하여 법관의 길을 걸었다.

광주지방법원 판사를 시작으로 광주고등법원 판사, 대구지방법원 부장판사,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등을 지냈으며, 광주지방법원장, 전주지방법원장, 대구지방법원장 등 각급 법원의 법원장을 역임하였다.

1988년 7월, 이일규 대법원장의 지명으로 대법관에 임명되었다. 약 6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1994년 7월 퇴임하였다. 퇴임 후에는 변호사로 활동하며 법조계 원로로서 사회 활동에 참여하였다. 2008년 1월 30일, 향년 74세를 일기로 별세하였다.

3. 학력

  • 광주고등학교 졸업
  • 고려대학교 법학 학사

4. 참고 사항 해당 명칭은 대한민국 표준국어대사전에 등록된 일반 명사나 형용사가 아니며, 주로 특정 인물의 성명(인명)으로 사용된다. 본 서술은 공신력 있는 법조계 기록 및 인물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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