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리 코(Barry Coe, 1934년 11월 26일 ~ 2019년 7월 16일)는 미국의 배우, 텔레비전 배우, 사업가이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태어났으며, 캘리포니아주 팜데저트에서 암으로 사망하였다. 1950년대부터 영화와 텔레비전 분야에서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1955년 영화 《대나무집》을 시작으로 여러 작품에 출연하였다.
대표적인 출연작으로는 1956년 엘비스 프레슬리 주연의 《러브 미 텐더》, 1957년 《페이튼 플레이스》, 1962년 《300 스파르탄》, 1977년 《맥아더》, 1978년 《죠스 2》 등이 있다. 텔레비전 시리즈로는 1961~1962년 시즌 동안 ABC에서 방영된 《팔로우 더 선》(Follow the Sun)에서 공동 주연을 맡았다. 또한 1970년대와 1980년대에는 제너럴 모터스(General Motors)의 광고에서 "미스터 굿렌치"(Mr. Goodwrench) 역으로 출연하며 광고 모델로도 활동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