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은희(1967년 9월 13일 ~ )는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주요 경력
- 1986년 KBS 1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하였다.
- 데뷔 초기부터 KBS 드라마 《사모곡》, 《토지》, 《태조 왕건》 등 다수의 작품에 조연 및 단역으로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 2000년대 이후에는 영화와 연극 무대로 활동 영역을 넓혔으며, 영화 《가족의 탄생》(2006), 《김씨 표류기》(2009), 《해결사》(2010) 등에 출연하였다.
- 2010년대에는 TV조선 드라마 《대풍수》(2012), KBS 드라마 《장영실》(2016) 등 사극과 현대극을 오가며 다양한 배역을 소화하였다.
특징
- 30년 이상 연기 생활을 지속해 온 중견 배우로, 주로 서민적이거나 현실적인 인물을 사실적으로 표현하는 데 강점을 보인다.
- 연극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