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추(方文秋, 1955년 9월 12일 ~ )는 대한민국의 전직 지방 정치인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출신으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을 지냈다.
생애 및 교육 제주도 북제주군 애월면(현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에서 태어났다. 애월초등학교, 애월중학교, 애월고등학교(또는 애월상업고등학교)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부 자료에 따르면 수산업체인 형보수산의 대표를 역임한 바 있다.
정치 경력
- 2006년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선거(비례대표)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 2010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선거에 출마하여 재선되었다.
- 제9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에서 전반기에는 농수축·지식산업위원회 위원을, 후반기에는 교육위원회 위원을 역임하였다.
-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부의장을 지냈다.
-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새정치민주연합 후보로 제주시 애월읍 선거구(제16선거구)에 출마하였으나 새누리당 고태민 후보에게 패배하여 낙선하였다.
수상 및 기타
- 제8회 대한민국의정대상 최고의원상 수상자로 선정된 기록이 있다.
- 재산공개 자료에 따르면 특정 연도에 제주 공직자 중 최고 재산가로 보고된 사례가 있다.
출생 연도 관련 정보 출생 연도에 대해서는 자료에 따라 1955년 설과 1950년 설이 혼재한다. 2006년 선거 당시 게재된 프로필에는 1955년 9월 12일생(당시 만 51세)으로 기재되어 있다.
이상의 정보는 주로 제주 지역 언론 보도와 선거 관련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것이다. 개인적 사생활이나 비정치적 경력에 대한 상세 정보는 제한적으로만 공개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