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칙한 여자들》은 2006년 7월 29일부터 2006년 9월 24일까지 문화방송(MBC)에서 방영된 주말 연속극이다. 노도철 PD가 연출하고, 이숙진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결혼과 이혼을 통해 변화하는 여성의 삶과 가족의 의미를 코믹하게 그려냈다. 변정수, 유호정, 임지은, 사강 등 네 명의 여배우가 주연을 맡아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여성 캐릭터를 연기하며 인기를 끌었다. 주요 등장인물로는 수정(변정수), 은영(유호정), 미주(임지은), 완주(사강) 등이 있다. 드라마는 방영 당시 '돌싱' 여성들의 이야기를 현실적이면서도 유쾌하게 풀어냈다는 평가를 받으며 최고 시청률 21.4%를 기록했다. OST 또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타이틀곡 '사랑은 쉬지 않는다'는 드라마의 인기와 함께 널리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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