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박물관(인도네시아 발리어: Museum Bali)은 인도네시아 발리 섬의 수도인 덴파사르(Denpasar)에 위치한 국가 차원의 박물관이다. 1934년에 설립되어 1935년에 현재의 건물(네덜란드 식민지 시대의 고전주의 건축 양식)에서 개관하였다.
개관 및 운영
- 설립 연도: 1934년(네덜란드 식민지 시대)
- 위치: 인도네시아 발리주 덴파사르 시, 차코리(강동) 지역
- 소장품: 발리 전통 예술·문화와 관련된 목각, 석조, 금속 공예품, 텍스타일(바틱·우룽), 고대 사원 조각, 서예·문서 등 약 2,000여 점
- 전시·교육: 상설 전시관 외에 임시 전시관을 운영하여 발리의 역사·문화·예술을 다루는 특별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주요 특징
- 발리 전통 가옥 양식을 모티프로 한 건물 외관과 내부 전시 공간은 발리 문화의 고유성을 강조한다.
- 발리 문화유산 보존과 연구를 위해 학술 세미나, 워크숍, 문화 행사 등을 정기적으로 개최한다.
참고 사항
- 발리 박물관에 관한 구체적인 연혁·소장품 수량·운영 정책 등은 인도네시아 문화부와 박물관 공식 웹사이트(https://balimuseum.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최신 전시 일정 및 관람 정보는 해당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하는 것이 정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