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PIVERSE

반곡동 (세종특별자치시)

반곡동(盤谷洞)은 대한민국 세종특별자치시에 설치된 법정동이자 행정동이다. 세종특별자치시 행정중심복합도시 4-1 생활권에 위치하며, 마을 명칭은 수루배마을이다. 영문 표기는 Bangok-dong이다.

지리 및 위치

반곡동은 세종특별자치시의 행정복합도시 지역에 속하며, 인근에는 국책연구기관들이 밀집한 세종국책연구단지가 자리하고 있다. 해당 단지에는 한국개발연구원(KDI), 국토연구원, 한국법제연구원, 한국조세재정연구원 등 주요 국책연구기관들이 입주해 있다.

행정 구역 연혁

반곡동은 2021년 10월 26일에 소담동에서 분동되어 행정동으로 신설되었다. 법정동으로서의 반곡동은 옛 충청남도 연기군 금남면의 황용리·봉기리·석교리·반곡리·석삼리·장재리 일대에 해당하는 지역이다.

지명 유래

지명의 유래에 따르면, 평야와 낮은 구릉지로 이루어진 지형에 위치한 마을의 지형이 소반(밥상을 뜻하는 작은 상)과 같이 생겼다고 하여 '반곡(盤谷)'이라는 이름이 유래된 것으로 전해진다.

주거 및 시설

반곡동에는 수루배마을 1단지, 4단지 등 주거 단지가 조성되어 있으며, 반곡동행정복지센터가 운영 중이다. 또한 세종특별자치시 반곡동 828 일원에는 4생활권 광역복지지원센터 건립이 계획된 바 있다. 반곡동도서관도 운영되고 있다.

인구

위키백과에 따르면 2022년 3월 기준 반곡동의 인구는 22,210명으로 기록되어 있다.

교통 및 접근성

반곡동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의 생활권 중 하나로서, 인접한 생활권 및 세종시 중심 지역과 도로망으로 연결되어 있다.

둘러보기

더 찾아볼 만한 주제

    전체 문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