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성(朴喜成, 1990년 4월 7일 ~ )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포지션은 공격수이다.
개요
대한민국의 전직 프로 축구 선수로, 주로 K리그에서 활약하였다. 신체 조건이 우수하여 대학 시절부터 장래가 촉망되는 타깃형 스트라이커로 주목받았으며, 연령별 국가대표팀을 거치며 엘리트 코스를 밟은 인물이다.
클럽 경력
고려대학교 축구부에서 활약하며 '독수리'라는 별명을 얻었으며, 2013년 K리그 드래프트에서 1순위로 FC 서울에 지명되어 프로 무대에 데뷔하였다.
- FC 서울 (2013~2018): 2013년 7월 전북 현대 모터스와의 경기에서 프로 데뷔골을 기록했다. 큰 키를 활용한 포스트 플레이로 팀의 공격에 기여하였다.
- 상주 상무 (2015~2016): 군 복무를 위해 입대하여 활동하였으며, 팀의 K리그2 우승과 승격에 일조하였다.
- 전남 드래곤즈 (2019): FC 서울과의 계약 종료 후 전남 드래곤즈로 이적하여 활동하였다.
- 하부 리그 활동: 이후 K3리그의 김해시청 축구단(2020)과 경주 한국수력원자력 축구단(2021)을 거치며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국가대표 경력
대한민국 연령별 국가대표팀에 지속적으로 선발되었다.
- U-20 대표팀: 2009년 FIFA U-20 월드컵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대한민국의 8강 진출에 기여하였다.
- U-23 대표팀: 2012년 AFC U-22 챔피언십 예선 등 주요 대회에서 공격 자원으로 활용되었다.
플레이 스타일
188cm의 신장을 바탕으로 한 제공권 장악 능력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최전방에서 상대 수비수와 경합하며 공을 소유하고 동료에게 기회를 열어주는 포스트 플레이에 능하며, 세트피스 상황에서 위협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전형적인 타깃맨 스타일의 공격수이다.
참고: 본 정보는 대한민국에서 활동한 프로 축구 선수 박희성에 관한 공신력 있는 기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만약 동명이인의 다른 인물을 의도한 것이라면, 해당 인물에 대한 대중적인 백과사전적 정보는 확인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