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
박태환(1989년 9월 27일 출생)은 대한민국의 전직 수영선수이다. 주 종목은 자유형이며, 400m·800m·1500m 자유형 등을 중심으로 활약하였다.
주요 경력 및 수상 실적은 다음과 같다.
- 2008년 베이징 올림픽 – 남자 400m 자유형 금메달, 200m 자유형 은메달, 남자 4×200m 자유형 계주 은메달을 차지하였다.
- 2010년 광저우 아시안 게임 – 100m·200m·400m·1500m 자유형 및 4×200m 자유형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 2012년 런던 올림픽 – 남자 400m 자유형 은메달을 추가로 획득하였다.
- 2014년 인천 아시안 게임 – 100m·200m·400m·1500m 자유형 및 4×200m 자유형 계주에서 금메달을 수차례 기록하였다.
은퇴 이전까지 박태환은 대한민국 수영계에서 '대한민국 물의 황태자'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국제 대회에서 꾸준히 메달을 딴 대표적인 수영선수로 평가받았다. 그는 훈련과 경기 외에도 청소년 수영 교육 및 스포츠 홍보 활동에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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